"UAE 도시 개발·인프라 구축에 한국 스마트 기술 접목" 
  • UAE 아부다비 도시 개발에 한국 스마트 기술 도입
  • 철도망 구축, 수소 에너지, 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 한국 스마트 기술 도입으로 도시 개발 효율성 및 안정성 향상 기대
  • 한국 기업 해외 진출 기회 확대 및 양국 경제 협력 강화 기대
  •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 마련, 정부·민간 협력 강화, 양국 간 교류 협력 기회 확대 추진 예정


실시간 측위 활용 위성 확대…정밀측위 사각지대 해소한다 
  • 국토지리정보원, 다중 위성항법시스템 활용으로 위치 정보 서비스 정밀도 향상
  • 고층건물 밀집 도심지역 등에서의 실시간 측량 범위 확대 예상
  • 실시간 측위보정정보 서비스, 국토정보플랫폼에서 무상 제공
  • 갈릴레오와 베이더우 추가 적용으로 위치계산 신속화 및 정확성 개선
  • 다양한 위치기반 산업분야에 더 안정적인 위치정보 서비스 제공 계획


디지털트윈과 AI 융합, 한계는 어디까지? 
  • 디지털트윈과 AI 결합으로 업무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 기대
  • 산업별 맞춤 솔루션으로 안전 관리 및 운영 효율성 강화
  •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트윈 활용 확대로 혁신 촉진
  • 기술 발전으로 디지털트윈과 AI의 통합 사용 증가 예상
  • 지속적인 기술 진화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및 시장 수요 확대


'1784' 함께 지은 네이버-삼성물산, 손잡고 사우디 '네옴' 노린다 
  • 네이버와 삼성물산, 사우디 네옴시티 프로젝트 공략 위해 IT 및 건설 분야 협력 강화
  • 두 회사, 홈·빌딩 솔루션과 건설 혁신 ICT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네이버 1784 사옥에서 검증된 기술, 삼성물산의 건설 프로젝트에 적용 예정
  • 네이버는 사우디 디지털 트윈 구축, 삼성물산은 리야드 지하철 및 네옴시티 터널 공사 수행
  • 협약은 두 회사의 사우디 시장 확장 및 다양한 공간 디지털 전환에 기여 목적


자금력 부족‧원가상승도 문젠데 ’이것‘까지 부족...“건설현장에 일할 사람이 없다” 
  • 건설현장 인력 부족 현상으로 품질 저하 및 공사 지연 우려 증가.
  • 토목‧건축공학생들의 건설업 기피로 인한 숙련공 부족 현상 심화.
  • 건설업 고령화 및 청년층의 업계 이탈로 인력난 가중.
  • 전문가들은 건설업에 대한 인식 개선 및 미래 지향적 이미지 강화 필요성 강조.
  • 건설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기업, 사회의 공동 노력 요구.


'느릿느릿' 일본이 달라졌어요…"한국 추격, 디지털 전환 몸부림"
  • 일본의 디지털 전환(DX) 활성화와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주목
  • 일본 정부, 스타트업 육성 및 디지털 전환 추진으로 혁신 생태계 본격화
  • 일본 기업들, DX 문화 조성 및 직원 교육을 통한 조직 문화 변화 및 혁신 시도
  •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일본에서 SaaS 시스템 도입 가속화
  • 디지털 채택 플랫폼(DAP) 사용 확대
경기도, '해빙기 공동주택 건설현장 드론 활용 안전 점검' 실시 
  • 경기도, 해빙기 대비 건설 중 아파트 10개 단지 안전점검
  • 5개 시, 민간 전문가 참여, 현장 및 드론 점검
  • 경계부 사면, 가설구조물, 지반 침하 등 점검
  • 긴급 사항 현장 조치, 후속 조치는 해당 시군에 통보
  •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 관리 강화 목표


주택 줄이고 '신사업'으로 눈 돌린 건설사
  • 건설사들, 부동산 침체에 신사업으로 돌파구 모색
  • 주요 신사업: 그린수소, SMR, 데이터센터 등
  • 삼성물산,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현대건설, DL이앤씨 등 적극 투자
  • 신사업, 미래 성장 동력 및 건설사 경쟁력 강화 기대
  • 신사업 역량 쌓은 기업에게 기회, 주도 기업과 비주도 기업 간 격차 확대 예상
 
해외건설 수주 잇따라…‘악화일로’ 건설업계 단비 될까 
  • 국내 부동산 불황으로 해외 시장 공략하는 건설사들
  • 1월 해외 수주 누적액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정부, 해외 수주 목표액 400억 달러로 설정 및 투자개발형 사업 지원 확대
  • 공공기관 직접 사업 참여 및 민간 부담 완화
  • 해외 시장 수주 증대 및 건설업계 수익성 개선 기대


첨단기술과 결합한 ‘디지털 트윈’ 시장 ‘멈추지 않는 고성장세’
  • 디지털 트윈 시장, 2030년까지 1257억 달러 규모로 성장 예상
  • 자동차, 운송, 제조, 에너지 등 산업에서 활용 증가
  • IoT, 머신러닝,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과 결합으로 성장 가속화
  • 데이터 보안, 사이버 공격 등 과제 해결 필요
  • ABB, 앤시스, 액센츄어 등 주요 기업 활발


부산항만공사(BPA), 디지털트윈 기반 항만안내선 종합관리시스템 구축 완료  
  • 부산항만공사, 디지털 트윈 기반 항만 안내선 종합관리 시스템 구축
  • 핵심 기능: 선박 보존 관리, 운항 정보 관리, 운항 일지 작성 및 데이터 저장, 운항 노선 정보 자동 저장 및 최적화
  • 업무 효율 및 운항 안정성 향상 기대
  • 자율 운항선박 디지털 관리 시스템 개발 계획
  • 국내 타 항만 및 해외 항만에 시스템 소개 및 홍보 계획
롯데건설, 전 공동주택 현장 '스마트 공사 시스템' 구축
  • 롯데건설, 모든 주택공사 현장에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 도입
  • 'LENCIS' 연동으로 비대면 현장 관리 및 파트너사와 실시간 공유 가능
  • 관리 프로세스 간소화, 데이터화, 작업지시 효율화, 편의성 향상 기대
  • 지속적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효율적인 품질관리 추진
  • 2024년 2월 15일부터 실제 현장 운영 시작
 
LH, 한국공항공사와 건설정보모델링 기술 협력 
  • LH와 KAC, BIM 기술 협력 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 LH, BIM 기술 개발 및 저변 확대 위해 전담팀 운영 및 특허 출원
  • KAC, 유지 관리 특화 BIM 플랫폼 기술 제공
  • 협력 통해 건설 분야 디지털화 및 자동화 추진
  • 관련 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 기대


13.5조 가덕도 신공항 6월 발주...“BIM 배점 대폭 상향” 
  • 가덕도 신공항 건설 세부 일정 공개
  • 총 사업비 13조 5천억 원, 턴키 방식으로 발주
  • 6월 부지조성 및 건축시설, 11월 접근도로 및 접근철도 발주 예정
  • BIM 통합형 업그레이드 버전 기술 적용
  • 공동수급체 구성, 지역업체 참여 의무비율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건설업계 동반 성장 생태계 조성… 스타트업 발굴·육성 
  •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호반건설 등 건설사들이 스타트업 발굴·육성 행보
  • 목적은 건설 산업 내 개방형 기술혁신 및 동반 성장 생태계 조성
  • 현대건설: 건설혁신기술, ESG 솔루션 스타트업 육성
  • SK에코플랜트: 혁신기술 및 아이디어 스타트업 지원
  • 호반건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하여 우수 스타트업 육성 및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스마트·자동화·로봇...건설업계에 부는 AI 바람
  • 건설업계, 안전·설계·업무환경 개선 위해 AI 기술 적극 도입
  • 로봇, 드론,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
  • 안전성 확보, 설계 비용 감축 등 기대 효과
  • 정보 분산, 인적자원 의존도 높음 등 해결해야 할 과제
  • AI 기술 활용, 건설업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


올해 해외수주 400억 달러 전망…“원전·신재생·투자개발 등으로 확대”
  • 올해 해외건설 수주 400억 달러 전망, 누적액 1조 달러 달성 기대
  • 정부, 스마트시티 등 고부가가치 사업 지원 강화
  • 공공기관 직접 참여 및 패키지형 진출 지원
  • ODA·K시티 네트워크 등 활용한 도시개발 사업 진출 지원
  • 해외건설 산업 경쟁력 강화 및 해외시장 진출 확대 기대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공사, 설계·시공 일괄입찰 '턴키'로
  • 부산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공사 공사 기간 단축 및 공정 연계 위해 턴키 방식 추진
  • 공사 비용 약 11조원, 2024년 상반기 중 공사 발주 예정
  • 해상 방파제 설치, 육·해상 매립 등 난도 높은 작업 포함
  • 설계, 시공, 유지관리 단계에 BIM 적용으로 안전·품질 향상


포스코이앤씨, 전 현장 레미콘 실시간 운송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불량 차단  
  • 포스코이앤씨, 레미콘 운송정보 관리시스템 도입으로 품질관리 강화
  • 업계 최초 레미콘 운송정보 관리시스템 전 현장 도입
  • 불필요한 추가 레미콘 방지로 원가 손실 감소
  • 모바일/PC 접근 가능, 자동화로 업무 효율 향상
  • '스마트 대시보드' 구축으로 콘크리트 품질 이슈 사전 예방


용인시, 디지털트윈 이용 모델로 국공유지·공공시설 관리
  • 국토교통부 디지털트윈국토 시범사업 선정
  • 현실 세계를 가상 세계로 구현하여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
  • 국·공유지 및 공공시설물 노후화 관리 모델 개발
  • 기흥구·수지구 경부·영동고속도로 일원(37.4㎢) 시범 사업
  • 14억원 투자, 9월까지 시 전 구역 확대

건설사들 디벨로퍼 대변신…新영토 ‘데이터센터’ 공략  
  • AI 시대 데이터 인프라 수요 증가로 데이터센터 사업 활발
  • GS건설, 에포크 안양센터 준공… 개발·운영까지 사업 확장
  • 대림, 서울 금천구에 첫 데이터센터 착공… 해외 파트너와 사업 확장 계획
  • 한화건설, 창원 IDC 프로젝트 추진… 디벨로퍼형 사업 본격화
  • SK에코플랜트, 싱가포르 기업과 함께 인천 부평구에 120㎿ 데이터센터 개발
  •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시공 선두주자들도 개발·운영 사업 진출 예정

CJ올리브네트웍스, 생산기술연구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 CJ올리브네트웍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엔지니어링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완료
  • 5억여 건의 지식정보 및 데이터 기반 엔지니어링 설계 프로세스 지원
  • 도로 설계, 설계데이터 검색, 엔지니어링 SW 클라우드 등 주요 서비스 제공
  • 엔지니어링 데이터 연구센터 구축 및 공용 AI 분석 지원 플랫폼 구축
  • 대·중·소 기업 상생 선순환 산업 생태계 조성 기대
올해 세계 건설시장 6% 성장… 14.6조 달러 전망 
  • 2024년 세계 건설시장 규모 6% 성장 전망
  • 중동 건설시장 11.7%, 아시아 8.1% 성장
  • MENA 주요 7개국 발주 예산 1조 달러
  •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사업 주도
  • 불확실성 존재하지만 해외건설 수주 긍정적 전망


"국내 건설사업 정보 디지털화…아직은 걸음마 수준"
  • 국내 건설업계 건설관리시스템, 설계 단계에 한정
  • 미국, BIM 활용도 전체 공사 70%, 중대형 시공사는 90% 이상 사용
  • 국내, 공공 건설공사 정보 디지털화 추진 중
  • 설계 단계에 BIM 적용, 전체 생애주기 One Code 통합 관리 필요
  • 보조금 지원 정책 등 적극적인 지원 필요


"AI가 건설산업 변화시킨다", 건설업계 기술개발과 현장 도입 활발히 진행 
  • 건설업계, 설계·시공·유지관리 전반에 걸쳐 AI 도입
  • 현대건설, 스팟 활용 현장 관리 무인화
  • DL이앤씨, 지하주차장 설계 AI 기술 개발
  • 포스코이앤씨, AI 드론·모델 개발
  • 정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 출범 등 지원


 조원휘 의원, 재난 예방 디지털트윈 시스템 운용 조례 대표 발의 
  • 대전시, 디지털트윈 기반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
  • '대전시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디지털트윈 시스템 운용에 관한 조례안' 원안가결
  • 재난 및 안전사고… 디지털트윈 기술로 선제적 예방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필요
  • 대전은 대덕연구개발특구에 디지털트윈 기술 관련 연구기관 집적


"더 정교해진 '디지털트윈' 기술로 … 스마트공장 보급 앞장"
  • 현대오토에버, 싱가포르 글로벌혁신센터(HMGICS)에 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
  • 디지털 트윈 기술로 생산 공정 실시간 모니터링, 이상 감지, 최적화 공정 적용 가능
  • 차량 가상검증 플랫폼으로 차량 검증 및 시험 비용·시간 절감
  • 현대차, 현대오토에버의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기아 광명 신공장 등 국내외 공장에 순차 적용 예정
“건설시장 지속 성장…DX 투자 급증할 것” 
  • K-콘테크의 일본 공세, 내ㆍ외부적 요인 복합 작용
  • 한국 건설경기 침체로 DX 투자 줄자 해외 러시
  • 일본은 건설ㆍ부동산 시장 순항, 노동력 부족 심각
  • 잔업 상한제 시행 앞두고 DX 수요 급증
  • 일본 건설업계, DX 투자로 인력 최소화 추진


LH, 품질관리처 신설 “부실시공 막는다” 
  • LH, 부실시공 방지·품질 향상 위한 건설혁신방안 발표
  • 레미콘 등 주요자재 시험 강화, 정기 안전점검 5회로 확대
  • AI 활용 통합관제시스템 도입, 부실 유발업체 입찰 실격 처리
  • 스마트건설처 신설, BIM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
  • 시공평가 배점 차등 확대, LH 퇴직자 소속업체 수주 원천 배제


디지털플랫폼정부위 올해 예산 9386억 확정…123% '껑충 
  •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올해 예산 9386억원 확정
  •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
  • 데이터 공유/활용, AI 도입 등 핵심 가치 구현 위한 인프라 구축 강조
  • 4대 분야로 나눠 집중 투자
  • 민간 초거대 AI 활용, 초연결 디지털 트윈 구축 추진


네이버, 화웨이도 눈독 들이는 '사우디 DX 사업' 속도낸다 
  • 네이버, 2024년 초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와 DX 관련 논의
  • 사우디, 비전2030 추진으로 ICT 수요 풍부
  • 네이버,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슈퍼앱 협력 논의
  • 네이버, 사우디 진출 장기적 목표로 ICT 협력 방안 논의
  • 글로벌 기업 경쟁 치열, 네이버는 기술력 입증, 사업 현지화, 현지 기업 협력 확대로 차별화 필요


경남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에 주력 제조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 경남도, 2024년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 세부유형별 사업내용 및 지원계획 안내
  • 정부는 2027년까지 5,000개 고도화 공장 육성 집중
  • 경남도는 기초단계 공장도 지방비로 자체 지원
  • 디지털 전환 역량에 따라 맞춤형 지원 추진
  • 경남형 기초단계 지원사업 신설, 100개 기업 지원
해외로 눈 돌리는 건설사들..사업 다변화 중장기 전략 
  • 지난해 국내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 실적이 전년 대비 7.5% 상승한 333억달러를 기록
  • 지역별로 중동과 북미·태평양 지역에서 수주가 크게 증가
  • 국가별로 미국이 가장 많은 수주를 기록, 사우디아라비아와 대만도 두 자릿수 수주를 달성
  • 기업별로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이 10억달러 이상의 수주를 기록
  • 향후에도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 사업 진출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에 진심” 건설업계 패러다임 전환 가속
  • 건설업계, AI 도입 확대로 노동집약적 이미지 탈피
  • 롯데건설, AI 전담조직 ‘AGI TFT’ 출범
  • DL이앤씨, ‘AI 기반 건축설계 자동화 기술개발 사업’ 참여
  • 현대건설, ‘현장 CCTV 영상 분석 시스템’ 개발
  • 현대엔지니어링, 플랜트 및 건설 분야 특화 대화형 AI 프로그램 개발


서울~양주 고속도로 우선협상대상자 주인공은 '포스코이앤씨'  
  • 서울~양주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 선정
  • 총 사업비 8600억원, 2030년 말 개통 목표
  • • 21.6㎞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도로 건설
  •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의정부~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주 연결


작년 스마트 건설신기술 지정 확 늘었다
  • 지난해 건설신기술 지정 건수 중 스마트 건설기술 지정 건수(7건)가 전년(4건) 대비 75%로 대폭 증가
  • 정부의 스마트건설 활성화 정책, R&D 과제 추진, 일반 신기술 대비 인센티브 제공 등이 영향
  • 스마트 건설신기술은 건설현장의 생산성 향상 기대
  • 대표적인 스마트 건설신기술로는 ‘실시간 전도 위험경보가 가능한 IoT 센서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 ‘U자형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모듈에 박스형 모듈을 삽입하는 방식의 탈현장 건설(OSC) 공법’ 등이 선정


HD현대, 아마존웹서비스와 장비 무인 자율화 선도  
  • HD현대와 AWS가 스마트 건설기계 연결 플랫폼 구축 협약 체결
  • 차세대 건설 장비에 적용해 안정성, 생산성 향상
  • 2025년부터 출시될 통합모델에 적용 예정
  • AI 기반 건설 현장 관리 솔루션 개발도 협력
  • 건설 현장 생산성 30~70% 향상, 안전성 대폭 개선 기대


진천군, 전국 최초 디지털트윈 기반 사전심사 청구 서비스 시행
  • 진천군, 전국 최초로 디지털트윈 기반 사전심사 청구 서비스 시행
  • 가상모형은 국토의 지능적 관리와 국민 삶의 맞춤형 문제 해결을 위해 현실 세계를 디지털 세계로 모사한 것
  • 진천군은 토지개발 인허가 지원시스템 구축
  • 기반 데이터 구축, 행정 활용 모델 개발, 기반(플랫폼) 탑재 3단계로 진행
  • 가상모형 기반 사전 심사청구는 민원인들의 부담을 낮추고 인허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


경기도,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제작·배포 
  • 경기도,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배포
  • 건설 사고 신고제도부터 주요 건설 작업 안전기준까지 총망라
  • 올해는 산업안전보건법 등 개정 내용 반영
  • 노동자 안전 지킬 수 있는 제도 안내
  • 안전사고 예방 위해 안전기준 준수 강조


공급망 실사법·탄소국경세 등 줄줄이… 올해 건설업계 화두는 ‘환경 정책’
  • 올해 건설업계 화두는 환경 정책 강화
  • 유럽연합, 우리나라 등에서 탄소중립 실현 위한 정책 강화
  • 건설업에서는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
  • 건설업계, ESG 경영 강화로 대응
  •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등 친환경 기술 개발


건설업계 “신사업보다 스마트건설 급선무”  
  • 건설업계, 품질·안전 문제에 대한 규제 강화로 스마트 기술 활용 필요성 높아져
  • 대형건설사, 스마트 기술 도입 확대
  • 대표적인 스마트 기술로는 로봇, 드론, BIM, AI 등이 있음
  • 스마트 기술은 시공 오류 및 안전 사고 감축에 활용될 수 있어
  • 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에도 필수 불가결


"디지털 트윈으로 공정 점검· VR 훈련까지"..조선사에 '스마트화' 바람
  • 건설업계, 품질·안전 문제에 대한 규제 강화로 스마트 기술 활용 필요성 높아져
  • 대형건설사, 스마트 기술 도입 확대
  • 대표적인 스마트 기술로는 로봇, 드론, BIM, AI 등이 있음
  • 스마트 기술은 시공 오류 및 안전 사고 감축에 활용될 수 있어
  • 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에도 필수 불가결
건축서비스 산업 '5년 밑그림' 나왔다…OECD '10위 안' 진입 목표
  • 국토교통부, 건축서비스산업 진흥 5개년 기본계획 수립·공표
  • 기본계획은 ‘건축서비스산업 선진화를 통한 품격 있는 공간환경 구축’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 3대 추진전략, 7대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건축서비스산업의 구조 합리화, 시장 고도화, 정보 활용 기반 확충을 추진한다.
  •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사업체당 매출액 OECD 순위 상승, 스마트기술 활용 사업체 비중 증가, 건축시공품질 및 안전성 개선 등이 기대된다.


HDC현대산업개발, 올해 DX 추진으로 디지털 기반 '안전·품질' 고도화
  • HDC현대산업개발, 안전·품질 혁신경영 강화
  • HDC현대산업개발, 디지털 기술 기반 안전·품질 고도화 추진
  • BIM, I-QMS, I-QPI 등 도입
  • SAFETY-I 2.0, 동영상 기록관리 등 안전관리 시스템 강화
  • 경영진·임직원·협력사 대상 안전·품질 교육 실시


올해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7.3% 올라 
  • 표준시장단가, 올해 대비 7.3% 상승
  • 건설정보모델링(BIM) 설계 환경에서 공사비 산정 편리하도록 구조물 단가 404개 신설
  • 스마트 장비·시설물 활용 환경 조성 및 품을 현실화하기 위해 표준품셈 449개 항목 개정
  • 머신컨트롤(MC) 굴삭기, 머신가이던스(MG) 도저 등 스마트 토공 원가 기준 마련
  • 지능형 폐쇄회로(CC)TV, 출입 관리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 시설물 설치·해체 원가 기준 정립
  • 탈현장 건설(OSC) 관련 원가 기준 신설


가덕도 신공항, 2029년 12월 개항 목표 
  • 가덕도신공항 2029년 개항 목표 재확인
  • 정부, 29일 건설사업 기본계획 수립·고시
  • 총 건설비 13조4900억원 투입
  • 24시간 국제공항·물류허브로 추진
  • 기본계획·설계·시공·운영에 걸친 모든 단계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적용
  • 연계 도로·철도·연안여객터미널·UAM 인프라도 구축


이상기후 일상이 된 시대… 예측·시뮬레이션으로 선제 대응
  • 정부, 디지털 기술로 재난안전 체계 강화
  • 이상기후 등 복잡한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 활용 확대
  • 디지털 모니터링 상황관리 시스템, 지능형 관제시스템 구축
  •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 도시침수 대응 시스템 실증 추진
  • 중앙부처, 자치단체, 민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
내년 해외건설 먹거리 커진다…400억달러 위해 ‘팀코리아’ 역량 필요
  • 국내 건설경기 하락으로 해외수주 필요성 증가
  • 세계 건설시장은 인프라 분야 중심으로 성장 전망
  • 내년 해외건설 수주액 380억 달러 전망
  •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국가 차원 경쟁력 확보 필요
  • 민관 합동 팀코리아 체제 활성화, 정부의 외교적 지원 필수


국토부, 올해 스마트 건설신기술 26건 지정
  • 국토부, 스마트 건설신기술 7건 포함 26건 신기술 지정
  • 건설신기술 지정 제도는 민간 기술개발 촉진 및 건설산업 도약·성장 유도 목적
  • 전통 건설기술에 4차 산업혁명 기술 융합·활용 신기술 확대 추세
  • 실시간 전도 위험경보 IoT센서 모니터링 기술 등 대표 신기술
  •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 건설신기술 개발·활용 적극 지원


안전보건공단, ‘지붕공사 추락예방 시스템’ 개발 
  • 안전보건공단, 8월~11월 지붕공사 추락재해 예방 시스템 시범 구축
  • 드론 활용해 지붕의 재질, 노후도 등 위험요소 판독 데이터 확인
  • 축사 405개소 대상으로 위험도 판정 기준 마련
  • 내년부터 축사뿐만 아니라 공장, 산업단지 등 확대 구축
  • AI 기술 활용해 지붕재 종류 및 위험요소 자동 인식 시스템 개발 계획


내년부터 드론 비행 승인 30일에서 5일로 줄어든다
  • 드론 비행 승인 절차 간소화로 드론 상용화 활성화 기대
  • 벤처기업협회, 드론 비행 승인 절차 완화 건의
  • 국토교통부, 우수사업자 지정 등 제도 개선
  • 승인 소요기간 30일→5일 단축
  • 업계, 시장 경쟁력 강화·시장 확대 기대


국토부, 2023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 공개…HJ중공업·한양 '매우우수'
  • 국토교통부, 244개 현장 267개 참여자 대상 평가
  • 시공사 중 HJ중공업, 한양 '매우 우수' 평가
  • 현대건설, 동부건설, 한신공영 등 13곳 '우수' 평가
  • 평가 결과, 공공기관 안전등급제, 시공능력평가 신인도 평가액 반영
  • 국토부, 내년도 평가대상 확대 등 안전관리 수준 평가 강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