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건설 기준 디지털화' 성과 점검…설계 오류 방지 효율↑
  • 국토부, 2026년까지 주요 분야 건설기준 디지털화 추진
  • 건설기준을 디지털화하여 BIM 환경에서 활용
  • 설계·시공 실무자들의 검토 시간 및 설계 오류 감소 기대
  • 교량·건축 분야 건설기준 라이브러리 구축 완료
  • 2026년까지 주요 분야 건설기준 디지털화 속도감 있게 추진


건설 ‘안전키’ 스마트 장비…소규모 현장엔 ‘그림의 떡’  
  • 스마트건설 안전장비 보급 지지부진, 소규모 현장 지원 시급
  • 정부와 공공기관,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확산 추진 중이지만 장비 가격 비싸고 부가비용 발생
  • 소규모 현장은 공사비 자체가 적어 도입 어려워
  •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현장서 사망사고 54% 발생
  • 정부 지원 확대와 함께 산안비 요율 현실화 필요


한국도로공사,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州와 업무협약 체결 
  • 한국도로공사, 우크라이나 도로 재건·현대화 협약 체결
  • 도로 시설 복구·현대화 위한 기술 협력
  • 전문지식·인적교류, 스마트 건설기술 노하우 공유
  • 양국 파트너십 증진, 전쟁 피해 복구 지원 목적
  • 한국 민간 기업의 우크라이나 진출 기회 확대 기대


삼성물산, 품질실 신설 '전천후 안전관리'
  •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품질실 신설
  • 최근 건설 현장의 품질 관리 중요성 높아짐
  • 삼성물산, 품질실 신설해 품질 결함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
  • 품질실 초대 실장으로 정호진 부사장 임명
  • 품질실 신설과 함께 상품, 시장, 고객 중심으로 조직 개편


드론·항공기·위성까지 띄웠다, 한반도 미세먼지 초정밀 감시  
  • 국가 대기오염 첨단감시센터 운영 시작,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 이동형 측정 차량, 드론, 비행선 등 첨단감시장비 활용
  • 사업장 배출 정보와 원격 측정 자료 연계
  • 송도 포스코타워 옥상에 고(高)고도 관측망 설치
  • 중형항공기, 천리안 2B호 등도 활용



국토부, 건설기술인 교육 개편···안전관리·스마트기술 강화 
  • 국토부, 건설기술인 교육 과정 개편
  • 안전 교육 강화: 건설사업관리(감리) 기술인은 매년 7시간씩 정기 안전교육 이수 의무화
  • 스마트건설 교육 확대: 스마트건설 기술 교육 매 3년마다 반드시 이수, BIM 교육 의무 편성
  • 교육·훈련정보시스템 구축: 건설기술인 교육기관 정보와 교육 콘텐츠 정보 한곳에서 검색 가능
  • 행정예고 후 내년 7월부터 본격 운영


국가하천 구간 4300km로…디지털트윈·AI로 물관리 
  • 국가하천 구간 700km 추가 확대
  • 댐-하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 구축
  • 인구밀집도 높은 유역 침수방지시설 강화
  • 홍수기 비상대응계획 수립 지침 마련
  • 홍수특보 발령 지점 확대, 운전자 경보 서비스 도입


디지털 트윈 통해 건축자재를 옮기는 로봇 
  •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 건설 로봇 등장
  • 캐나다 연구팀, 건설 현장 디지털 트윈 구축
  • 로봇, 드론으로 수집한 정보 기반으로 건축자재 옮김
  • 노동력 부족, 안전 문제 해결 기대


올앤올, 2023 스마트건설 EXPO서 “토지보상 디지털 혁신 선도” 
  • 해당 기업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고속국도 제30호 서산 영덕선(대산~당진구간) 건설공사 토지보상 업무 수행
  • 토지행정 디지털 전환시 건설 부문 노동력 부족 현상 완화 가능
  • 빅데이터, GIS, 드론, 보상대상 관리프로그램 등 디지털 기술 활용
  • 토지업무 디지털 전환 위해 설계와 토지업무 분리 필요 강조


“BIM, 건설 전과정 데이터의 집합체…AI 접목땐 시장에 폭발력”
  • BIM과 AI 기술의 융합이 건설산업의 혁신을 이끌 것
  • 생성형 AI 기술이 설계부터 시공, 유지관리까지 활용 가능
  • 우리나라 BIM 기술성숙도 레벨1에서 레벨2로 진입 초기
  • BIM 인식 전환과 인력 역량 강화, 제도적 지원 필요
  • 빌딩스마트협회, AI 기반 건축설계 자동화 및 지능화 지원 위해 노력


'디지털 전환' 속도 내는 HDC현대산업개발, 품질 고도화 추진
  • HDC현대산업개발, 품질 고도화 위해 디지털 기술 활용
  • 상품기획부터 CS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DX(Digital Transformation) 추진
  • 현장 생산성과 효율성 강화 위해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접목
  • BIM 기반 HEB 시스템 개발, 시공 오차 줄이기 위한 프로세스 구축
  • 품질실명제·품질성능지수 시행,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 운영


국토부-건설사, 2024년도 온실가스 감축목표 협약  
  •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 정부 “2024년도 온실가스 감축 목표” 협약 체결
  • 감축 목표량은 1만8320tCO2eq, 4인 가족 기준 9160가구 전기 사용량과 동일
  •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에 따른 감축 목표 설정
  • 건설사, 시공 방법 개선, 건설 기계 운영 효율성 확보 등 감축방안 마련
  • 정부, 목표 이행 지원방안 모색


"사우디 건설시장 연 5%대 성장 예상…확대되는 중동 그린사업" 
  • 중동 건설시장, 2023년 5천33억달러 규모…2023~2027년 연평균 4.42% 성장 전망
  • 사우디 건설시장, 올해 1천391억달러 규모…2024~2027년 매년 5%씩 성장 전망
  • 중동 재생에너지 시설 건설 사업 확대 예상…사우디, 206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 위해 재생에너지 용량 확대 추진
  • 국내 건설사, 중동 건설시장 진출 확대 위해 현지화 방침과 발주 방식 변화에 대응해야
  • 경쟁력 있는 현지 기업과의 협업, 현지 인재 영입, 현지 기자재업체 발굴 필요


‘지적측량’ 드론으로 혁신하다 
  • 정부는 8월 25일 '드론지적측량규정'을 제정했다.
  • 이 규정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지적측량 및 지적재조사측량 절차가 표준화된다.
  •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드론 신기술 개발 및 시범사업, 조종사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 노력해왔다.
  • 혁신 지사에서는 3D 드론영상을 활용해 토지의 최신 현황정보를 취득하고 있다.
  • LX공사는 드론을 활용한 지적측량 업무 개선 및 인프라 구축, 고객 서비스 향상으로 지적측량 혁신을 이뤄낼 계획이다.


메이사, 美 콘테크 기업 프로코어와 파트너십 체결
  • 국내 콘테크 스타트업 메이사, 미국 콘테크 기업 프로코어와 파트너십 체결
  • 프로코어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메이사의 솔루션을 세계 시장에 소개
  • 드론을 활용한 원격 공정 관리로 건설 현장의 생산성 향상 기대
  • 글로벌 시장 진출 발판 마련으로 성장세 이어갈 전망


베트남 종횡무진 대우건설 "현지 기업도 제쳐야죠"
  • 대우건설, 베트남 하노이에 한국형 신도시 '스타레이크 시티' 개발 성공
  • 대우건설이 약 186만㎡의 부지에 대한기획, 토지 보상, 인허가부터 최종적으로 도시 관리·운영까지 직접 수행
  •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활용, 설계 품질과 생산성 향상, 시공 오차도 축소
  • 사업지 전체에 3D 도면을 활용, 지하 구조물 간섭 사항을 선확인 후 유지보수에도 활용
  • 대우건설 VINA 법인 설립해 사업 확장 추진


DL이앤씨, 외부 전문기관 통해 안전보건시스템 진단…"중대재해 예방할 것"  
  • DL이앤씨, 지난 9월부터 약 2개월간 안전진단 진행
  • 본사 안전보건관리 조직 및 시스템 점검
  • 현장에서는 재해 위험성 높은 구조물·기계 등 점검
  • 안전진단 결과 보고서에 본사·현장 개선 필요 사항 권고
  • DL이앤씨, 개선 방안 마련 후 전사적 시행 계획


철도硏, ‘철도 인프라 BIM 적용지침’ 개발 
  • 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 인프라 생애주기 관리를 위한 BIM 적용지침 개발
  • 철도사업의 특성을 반영한 세부 업무지침
  • BIM 디지털 정보의 원활한 공유, 교환, 관리 및 일관성 있는 업무 수행 위한 지침
  • 2030년까지 건설 전 과정의 디지털화·자동화를 목표로 하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건설 활성화 방안에 따라 개발
  • 철도 건설산업의 생산성 및 품질 향상, 안전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헥사팩토리, 터널 점검용 드론 솔루션으로 ‘2023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혁신상’ 수상
  • GPS 수신 불가능한 공간에서도 안전한 비행 가능
  • 대형 선박, 사회 기반 시설 등 접근 어려운 곳 점검에 활용
  • 기존 점검 방식 대비 시간, 비용 절감 효과
  • 완전 자율비행 기능 탑재한 모델 개발 예정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Market to Reach $34.2 Billion by 2032 at 16% CAGR: Allied Market Research
  • BIM market, projected to grow 16% annually until 2032
  • Growth factors: government mandating of BIM usage, increasing adoption of digital technology by construction sector, emergence of VR/AR technologies
  • Solution segment, projected to remain leading segment due to increasing number of BIM solution providers
  • On-premise deployment mode, projected to remain leading segment due to growth of cloud-based deployment mode
  • North America and Asia-Pacific, projected to remain leading regions
LH “공동주택, 기획부터 유지관리까지 BIM 적용”
  • 내년부터 1000억원 이상 공동주택에도 BIM 적용 의무화
  • LH, 기획부터 유지관리까지 BIM 전면 적용 추진
  • 사업규모, 형태, 기간, 예산 고려해 BIM 사업지구 선정
  • 발주처로서 BIM 전문성 확보 위해 BIM 전담부서 마련
  • 현상설계 공모 단계에서 BIM 성과품 제출 의무화, 시공책임형 CM 입찰에도 BIM 수행계획 배점


DL건설, 빌딩정보모델링 분야 국제표준 인증 획득  
  • DL건설, 영국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BIM 분야 국제표준인 'ISO 19650:2018' 인증 획득
  • BIM은 3D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시설물의 생애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통합해 표현한 디지털 모형
  • DL건설, BIM 기술을 활용해 설계 및 시공상의 문제점 사전 파악, 위험 관리 및 회피
  • DL건설, 향후 BIM 확대 적용으로 프로젝트 운영 효율성 극대화


국토부, 스마트건설 시공기준 연내 도입…건설자동화·OSC 대상
  • 국토교통부, 건설자동화·OSC 시공 기준 마련
  • 건설자동화: 측량, 부재 제작, 시공, 품질관리 등 일부 또는 전 공정 자동화
  • OSC: 공장에서 공사 구성요소 설계·제작 후 현장 운송·조립
  • 그간 공통 시공 기준 없어 적극 활용 어려움
  • 연내 고시 통해 건설 현장 신기술 확산, 효율성·안전성 향상 기대


‘서울의 4배’ 열대우림 속 신수도...K-건설 수주 기회 쏟아진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1200km 떨어진 칼리만탄섬에 신수도 건설
  • 택지 조성, 주택건축, 도로·교량 공사 등 복합 개발 예정
  • 한국, 원팀코리아 파견·MOU 체결 잇따라
  • 민관합작투자(PPP) 방식 적용 인프라 사업 기회도 증가 전망


안전보건공단, 건설 안전관리 상황판 시스템 구축
  • 건설업에 특화된 안전보건정보 한 곳에서 제공
  • 지역별 날씨 정보, 과거 사망사고 사례, 위험성 평가표 예시 등 제공
  • 주요 건설안전 이슈, 산재 사고사망 속보, 민간 대형건설사 안전보건 콘텐츠도 제공
  • 인터넷만 연결되면 누구나 이용 가능
  • 사업장 휴게공간 등에 모니터 설치해 안전정보 송출 가능
카르텔 철폐 발주 개편…휴먼에러 최소화 위해 스마트건설 방점
  • 정부, 건설산업 혁신방안 발표 초읽기
  • 발주자 권한 축소ㆍ이관, 전관 영향력 축소
  • 국민적 불신 해소, 시스템적 부실 예방에 방점
  • LH 혁신안, 설계ㆍ시공ㆍ감리 체계 혁신
  • 설계ㆍ시공ㆍ감리 간 상호 견제, 스마트 건설 확산
 
국가철도공단, ‘철도인프라 디지털전환’ 토론회 성료 
  •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학회와 공동으로 ‘DX 기반 철도인프라 건설·관리체계 구축방안’ 토론회 개최
  • DX기술을 기반으로 한 재난안전과 유지보수 체계의 고도화 방안 논의
  • 디지털트윈 사례 소개 및 BIM 기반 통합운영시스템 구축 사업 발표
  • 국가철도공단 김윤양 본부장, 한국공항공사 문순배 팀장 등 패널 토론
  •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철도 건설·관리체계 디지털전환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철도 만들겠다”


AEC산업에서의 디지털 전환, BIM의 역할과 가치
  • AEC 산업은 새로운 재료, 기술의 등장으로 끊임없이 변화
  • 최근에는 AI, 디지털 트윈, 드론 스캐닝, 3D 프린팅 등 디지털 기술이 주도
  • BIM은 AEC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핵심 기술
  • BIM은 단순한 3D 모델링을 넘어 설계 생산성, 유연성 향상, 설계-시공 간 협업 강화 등 다양한 가치를 지님
  • BIM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인식 전환과 적극적인 투자-보상이 필요


부산교통공사, 도시철도 건설에 디지털 선진기술 적용한다  
  • 부산교통공사, 건설업계 선진 기술 소개 및 BIM 도입 세미나 개최
  • BIM은 건설 정보를 3D로 구현하는 기술로, 안전·품질 향상, 협업 강화 등 효과 기대
  • 부산교통공사, 철도 분야 디지털 전환 목표로 BIM 도입 로드맵 수립
  • 향후 신규노선 건설 시 BIM 적용 예정


LH, UN과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 신기술 개발 협업
  • LH, 9일 UN과 공간정보 분야 협력 협의의사록 체결
  • 지오AI, 디지털트윈 등 신기술 개발 협력
  • LH "AI 접목 공간정보 기술, 차별화된 도시 건설에 기여"
  • LH, 같은 날 킨텍스서 GeoAI·도시 디지털트윈 컨퍼런스 개최
중대재해 발생 건설사 수주 배제...시범특례사업 본격화
  • 조달청, 건설안전 배점제 신설해 시범특례사업 발주 개시
  • 건설안전 평가 강화로 중대재해 발생 건설사 공공공사 수주 원천 배제
  • 중소사부터 대형사까지 중대재해 발생 한 건에 공공시장 퇴출 위기
  • 조달청, 연내 도로공사 4건 추가 발주, 내년까지 총 16건 발주 예정
  • 시범특례사업 발주를 통해 건설안전 강화에 대한 실효성을 검증할 계획


노동집약형 중국 건축업 옛말 ... 디지털화 전환 
  • 중국 건설 현장 스마트화 가속
  • 2025년까지 건설 산업을 업그레이드하고, 2035년까지 세계 강국 대열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
  • 스마트 건설은 생산 안정성, 환경 오염, 인재 부족, 낮은 생산 효율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 중국 정부, 스마트 건설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


 디지털트윈 기술, 미래 건설산업 ‘게임체인저’로 부상 
  • 국내기업의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트윈 플랫폼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DT 기술에 대한 관심도 상승
  • 국내에서는 그간 보안상 이유로 제한되었던 고정밀 공간정보가 일부 개방되면서 디지털트윈 기술의 활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세계적으로 많은 건설기업들이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건설산업의 업무 성과 향상에 기여하고 있음
  • 디지털트윈 기술은 공사비 절감, 안전성 향상, ESG 경영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디지털 지도·무인장비…건설자동화 성큼 
  • 국토부 지원-한국도로공사가 주관하는 스마트건설기술개발 사업의 중간성과 공개
  • 드론과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토공 자동화 기술 선보여
  • 무인 도저, 그레이더, 롤러가 30cm 두께의 흙더미를 포설하고 다짐하는 작업을 수행
  • 무인 장비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 수집 및 품질 검사
  • 이번 시연회 성과는 연구실에서만 머물던 R&D 기술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


‘전통 수주 텃밭‘ 사우디, 어떻게 ‘탈탄소 건설‘ 했나’
  • 한-사우디는 건설 협력 50주년
  • 이번 국빈 방문 계기로 양국은 건설,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서 대규모 협력을 확대키로
  • 현대건설-자푸라2 가스플랜트 패키지2 프로젝트를 수주, 사우디에서의 50년 역사 이어
  • DL이앤씨-사우디 담수청과 담수화 플랜트에 SMR을 활용하는 MOU를 체결
  • 네이버-사우디 주택공사와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운영 계약을 체결
 
HDC현대산업개발, 고객 관점으로 변화 위한 DX 추진 
  • HDC현대산업개발, BIM 기반 생산성 효율화 및 업무 혁신 추진
  • 건축, 품질관리, 안전 관리 등 DX 적용 확대
  • 업역 간 데이터 연결고리 정리 및 분석
  • 디지털 기반 업무 절차 마련으로 업무 방식 혁신


유니티 “디지털트윈은 미래 인터넷…AI로 모든 산업 시뮬레이션”
  • 유니티, 메타버스·디지털 트윈 선도 기업으로 평가
  • 디지털 트윈, 실시간 3D·AI 기술로 산업혁명 주도
  • 데이터 처리·시각화·분석 솔루션 제공
  • 한국, 디지털 트윈 활용 협업 사례 증가 전망


건설업계, 'ESG경영' 강화···중소업체와 기술협력 '맞손'  
  • 건설사, 스마트 건설·친환경 등 기술 확보 위해 중소·스타트업과 협력 확대
  • 공모전·오픈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술 개발
  • 친환경 요소 기술, 스마트 건설 기술, 원가 절감 등의 사업화 활발
  • 기술 확보, 상생 경영, 정부 혜택 등 장점
  • 기술 탈취·인력 누출 등 부작용 우려도


OSC·BIM 도입 등 디지털 전환, 부실시공 차단 가능
  • 탈현장 건설(OSC) 도입, BIM 등 디지털 전환으로 품질 향상
  • 건설업체의 R&D 투자 필수
  • 정부도 처벌 중심에서 벗어나 혜택 제공 등 유인책 마련 필요
  • 건설업계 스스로 건설산업의 새 지평 열어야


해건협-사우디 건설청, 맞손…'원팀 코리아' 지원  
  • 해외건설협회와 사우디 건설청, 건설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 건설시장 정보 및 연구성과 공유, 기술·경험 소개, 인프라 프로젝트 협력 위한 적격업체 추천 등 협력
  • 국내 기업, 사우디에서 주택 도로 발전소 석유화학 플랜트 등 1857건 총 1624억달러 상당 프로젝트 수주
  • 정부의 현지화 강화 정책에 따라 국내 기업의 현지 협력업체 발굴 및 프로젝트 공동참여 중요해져
  • 해건협, 스마트도시 등 첨단기술과 접목된 융복합건설 프로젝트 수주 확대 위해 원팀 코리아 지원
현장 안전기술’ 1순위 꼽아…‘BIM·디지털트윈’ 집중 투자 
  • 건설사 83%, 스마트건설 성숙도 3단계 이상 수준이라고 인식
  • 안전 확보,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 비용 절감 등 스마트건설 기대효과 높아
  • BIM 및 디지털트윈, AI 및 빅데이터 등 스마트건설 기술 투자 확대
  • 자금 조달, 인력 확보, 기술 개발 등 스마트건설 전환 애로사항


BIM기반으로 공사비(Cost)와 공사일정(Schedule), 통합관리 한다
  • 정부는 건설산업 BIM기본지침과 시행지침을 수립하고, 발주기관을 중심으로 BIM 적용지침을 마련 중
  • 민간기업도 대형건설사와 BIM전문업체를 중심으로 BIM 전면 도입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진행
  • BIM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건설사업 생애주기 동안 정보의 연속성과 가시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 ㈜케이씨엠씨는 BIM 기반의 통합관리플랫폼을 개발하여 설계정보 확인, 수량 및 내역 검토, 공정별 기성·내역 검토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우건설-도로교통연구원 ‘스마트건설 기술’ 힘 모은다 
  • 대우건설과 한국도로공사가 스마트건설, 구조물 유지관리 기술 개발 및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 양 기관은 인력 교류,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등을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
  • 대우건설, 도로구조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전문실험동 갖추고 있어 협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부실공사 원천차단은 촬영하고 기록하는 것으로 시작 
  • 국내 건설업계, 부실공사 방지 위해 동영상 기록·관리 확대
  • 서울시, 공공건설공사에 동영상 기록·관리 도입
  • 서울시의 선제적 시행에 따라 민간 건설사들도 확대 적용
  • HDC현대산업개발, 코오롱글로벌, 대우건설, DL이앤씨, 금호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한화건설 등 10대 건설사 동참
  • 건설업계, 동영상 기록·관리를 통해 부실공사 원천 차단과 품질향상,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 기대


용인시, AI·IoT 활용 '스마트도시' 만든다...도시계획 국토부 승인
  • 용인시, 스마트도시계획 국토부 승인
  • 2023~2027년 스마트서비스 구축 중장기 로드맵 수립, 3대 목표 6대 추진 전략 마련
  • 대형 개발사업 중심으로 도시 4개 공간 분류, 각 지역 특성에 맞는 16개 스마트도시 서비스 배치
  • 교통, 환경, 안전 등 도시 전 분야 똑똑하게 발전시킬 방침
다양한 산업으로 '디지털 트윈' 기술 확산…관련 스타트업 성장기대감↑ 
  • 디지털 트윈 기술이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확산
  • 전 세계 디지털 트윈 시장 규모 연평균 25% 성장 전망
  • 국내 디지털 트윈 스타트업 투자 활발
  • 모빌테크, 실감형 디지털 트윈 플랫폼 개발로 130억원 투자 유치
  • 아비투스, 온라인 아트 플랫폼에 디지털 트윈 적용


한국공항공사·국가철도공단 'BIM기반 디지털트윈 기술' 협력 업무협약 
  • 한국공항공사와 국가철도공단,  공항·철도 인프라 디지털트윈 기술협약 체결
  • 디지털트윈 구축을 위한 BIM 정보관리 프레임워크 구축
  • 디지털트윈 분야 기술교류 및 연구개발 성과 공유
  • 공항·철도 인프라 디지털트윈 정보화 전략계획 수립


포스코이앤씨, 'ISO50001' 획득 에너지경영 박차 
  • 포스코이앤씨, ISO50001 에너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 ISO50001은 에너지 효율 활동을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표준
  • 포스코이앤씨, 2050 탄소중립 선언에 따라 에너지 경영시스템 도입
  • 로이드인증원, 포스코이앤씨의 친환경 경영체계 높이 평가
  • 포스코이앤씨, 온실가스 감축 지속 노력


기술형 입찰, 단독 응찰에도 유찰 없앤다
  • 국토교통부, 기술형 입찰 유찰 방지와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해 건설기술 진흥업무 운영규정 개정
  • 단독 응찰업체 평가 방법 및 절차 신설 및 스마트 건설기술 최소 배점으로 개정
  • 단독 응찰업체 평가는 절대평가 기준을 적용해 토론회를 통해 진행
  • 스마트 건설기술 배점은 7점 이상으로 설정, 스마트 턴키 입찰에서는 BIM 적용 배점도 2점 이상으로 적용
  • 국토부, “이번 개정안이 SOC 사업 적기 추진과 건설산업 기술력 향상에 기여할 것” 기대


함진규 도로공사 사장 “원칙 준수하는 상생의 고속도로 구현할 것“
  •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 국정감사에서 “원칙 준수 상생 고속도로 구현” 약속
  • 안전 최우선, 고속도로망 적기확충, 스마트 기술 확대 적용, 고객 편의 증진 등 4대 추진전략 발표
  • 졸음쉼터 확충, 신규 노선 개통, BIM·드론 활용, KMAS 사업 추진 등 구체적인 실행계획 제시
  • 국정감사에서는 서울 양평고속도로 BC값 검증, 보은 인사 논란, 전관예우, 휴게소 음식값 논란 등 핵심 이슈에 대한 여야 공방 예상